풍수원 성당은 1801년 신유박해 때 40명의 교유들이 신앙공동체를 이루며 숨어서 지킨 신앙터입니다.

90여 년간 숨어 지킨 신앙의 위대함으로, 1888년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본당으로 설정되었으며
한국인 사제(정규하 아오스딩)가 처음으로 세운 문화재 성당입니다.

이렇듯 종교적, 역사적, 문화적으로 가치가 높아 성역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00만원(1구좌)씩 봉헌해주시면 성역화를 통해
순교자의 목숨바친 신앙이 후손들에게 이어질 것입니다.

봉헌하신 분들의 이름은 돌판에 새겨져 우리 성당에 영원히 남겨질 것이며,
우리는 이분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분납으로 해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